오늘의 집을 통해 여러군데와 실제 미팅도 진행하고 했지만, 인간미 넘치는 분을 잘 만나서 견적, 계약, 시공, A/S까지 완벽하게 진행하였습니다. 시공과정에서 실제로 선택한 자재를 몇차례 수정하였고,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비용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아닌 '내 집을 예쁘게 꾸민다' 라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으시더라고요. 또한 각 공간에 시공되는 자재들도 브랜드 밸류가 있는 것을 위주로 추천해주시고, 반드시 그 자재들이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곳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위주로 제안주셔서 3주라는 긴 시공 기간 동안 서로 재미있게 잘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. 좋은 기억만 남습니다.
HHHome・2020.12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