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, 문틀, 몰딩, 베란다, 다용도실, 현관문 안쪽 칠 진행했습니다.
완전히 화이트가 아니라 약간 크림색 추천해주셔서 믿고 그대로 맡겼는데 색이 따뜻한 느낌이고 너무 예뻤습니다.
워낙 오래된 집이라 낡기도 했고, 그 전에 살던 사람이 문과 문틀에 셀프로 페인트를 칠했는지 상태가 엉망이었는데도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.
그리고 여성 기사님들 세 분이 오셔서 더 친절하고 꼼꼼하게 마무리해주신 것 같습니다.
이사 과정에서 찍히거나 벗겨질 수 있다고 소량의 페인트 남겨주고 가신 점도 섬세하여 좋았습니다.
씨저샐러드・2020.12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