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미팅하고 돌아오는데 유림디자인 대표님과 하자고 남편한테 말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.
첫 상담 때부터 꼼꼼하고, 디테일하게 상담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. 그리고 한 달에 공사 건수를 정해 놓고 그 이상은 받지 않는 모습에 제가 먼저 계약금 넣겠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. 공사전 소파,식탁,가전까지 모두 컨셉이랑 통일감있게 고민하고 생각해주신곳은 유림밖에 없었습니다. 다른곳에서 상담받을 때는 지금 쓰고 있는 가전 가지고 온다고 해도 별 말씀이 없으셨거든요.
저희는 아들1 딸1를 키우고있는 판교맘입니다. 인테리어를 알아볼 때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. 업체는 많고, 견적은 제각각에 알아볼 것들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. 업체를 찾던 중 유림디자인 실장님을 만났고, 유림을 선택한 건 신의 한수였습니다.
공사 전 ~ 공사 후까지 정말 내 집처럼 생각하면서 열정적으로 현장 감독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고, 깐깐하신 저희 어머니까지 칭찬할 정도로 너무 예쁜 집을 만들어주셨어요~ 지금은 아이들이랑 알콩달콩 행복한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^.^
다시 한번 예쁜집을 만들어주신 유림디자인 안 실장님께 너무 감사하고, 지인분들 인테리어 하실 때 꼭 소개해드릴게요^.^
정으니0・2023.05.13